본문 바로가기
칼럼 및 정보

다이아 팔때, 감정서를 발행받는게 의미없는 이유

by 한국다이아몬드센터 2025. 11. 25.

다이아 팔때, 감정서를 발행받는게 의미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한국다이아몬드센터 서울강남점 유한수 실장 입니다. 오늘은 다이아 팔때, 감정서가 다시 발행하는게 의미없다는 내용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다이아몬드를 구입할때 감정서를 받습니다. 그러나 보관 및 사용 하면서 분실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정서에는 다이아몬드 가치를 말해주는 등급이 표기되어 있는데요. 감정서를 분실한 경우 재판매를 하려고 알아보면서 다시 발행을 받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감정서를 분실해서 새로 감정서 발행을 받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아래에서 이야기 해볼께요.

칼럼 및 정보
#
다이아 팔때, 감정서를 발행받는게 의미없는 이유

 

다이아 팔때, 문의나 방문을 해보면, 감정서 유무를 가장 먼저 물어봅니다. 없으면 매입이 안된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직접 감정을 하지 못하는 곳에서는 감정서에 의존해서 매입을 진행하기 때문에 이런 안내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감정서를 발행받으려고 문의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서를 발행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이전에 구입할때 받았던 감정서를 보관하고 있을때, 제품과 함께 감정서를 가져오면 되며, 감정서가 없으면 제품만 가지고 방문하면 됩니다.

 

전문 센터에서는 감정서 유무와 상관없이 감정사가 현장에서 제품과 분리 후 감정을 진행하고 매입 가격 안내를 합니다. 감정 후 매입까지 3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감정서를 발행하는게 아니라, 정확한 감정을 할 수 있는 곳을 방문하는게 중요합니다.

이전 감정서가 없으면, 새로 발행해도 차이가 발생한다.

감정서 분실로 새로 발행하려고 알아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전의 등급을 인정받지 못하는 건 아닌지 때문 입니다. 하지만, 감정서를 새로 발행받는다고 해도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기술과 기자재 발전에 따라 감정부분도 이전보다 더 디테일한 감정이 가능해집니다. 이에 따라서 공신력이 높은 감정서일수록 이전보다 등급을 판단하는 감정기준은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등급을 그대로 인정받는 경우는 구입할때 받았던 감정서가 있는 경우에 한해서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발행되었던 감정서가 있어도 실등급 차이에 따라 이전 등급이 그대로 발행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 감정서가 없다면, 현재 감정기준을 토대로 등급이 발행되기 때문에 구입한 시기가 오래될수록 이전과는 등급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정서 발행비용과 제품과 분리하는 비용만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감정서 발행이 아닌 감정사가 현장에서 직접 감정을 할 수 있는 곳을 방문해서 정확한 감정을 받고 거래하는게 중요합니다.

포스트를 마무리하며...

이번 포스트에서는 다이아 팔때, 감정서 분실로 새로 발행을 받는게 의미없다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등급은 감정서를 새로 발행받으나, 전문 센터에서 감정해서 판단하는 등급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감정서 발행에 따른 추가 비용만 발생할 뿐이죠. 그리고 감정서보다 중요한 건 실제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등급과 실상태이며, 전문성이 갖춰진 센터에서 감정을 받는 것 입니다. 참고하세요.

댓글